NILS(New Industry Leaders Summit) 란 일본의 신사업(IT 벤처) 을 대표하는 CEO들의 침목 및 사업 발표를 위한 Private Forum으로서 보통 이곳에 초대 받는 것만으로도 그 사업성이나 위치를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통 약 300명의 CEO들이 모이며 참가비만 기백만원에 달하는 포럼이다.
이번에 엔플러그 서비스에 대해 초대를 받아 옴니텔의 김형렬 대표, 김용훈 본부장과 지윤성 부장 그리고 싸이월드 창업자로 유명한 형용준 사장이 발표를 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 포럼을 통해 일본에서의 엔플러그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사를 만나게 되었다.
엔플러그는 2007년 말 일본과 중국의 이통사업자들과 공동 작업을 통하여 런칭 할 예정이며 그렇게 되면 한중일을 유선과 무선으로 동시에 묶는 6촌 SNS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런칭하게 되는 것이다.
LudovicSeptember 18, 2007 at 8:29pm Awesome product !!! Korea is again on its way to make a revolution in the internet industry. Why being passive on Youtube when you can actually participate with your friends and make cool videos together ;) ?
물론 아직까지 해외에서 하는 이런 투자사업은 국내의 기술은 인정해주지만 해외업체들이 더 많이 인정받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우리나라도 디워처럼 해외에서 인정받고 투자받는 회사들이 생겨나고, 올블로그나 판도라 TV처럼 투자받는 진정한 회사로 거듭나기를 희망합니다.
이는 비단 엔플러그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웹2.0사업을 하시는 모든 벤쳐회사에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합니다.^^;; 우리모두 힘내도록 합시다^^;;
'벌레'라는 뜻으로, 컴퓨터 기술분야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의 코딩오류를 말한다. 1944년 하버드대학교에서 MarkⅠ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개발했던 최초의 프로그래머 그레이스 호퍼에 의해 비롯된 용어이다. 그는 당시 기술자들이 MarkⅡ 컴퓨터에서 오동작을 일으킨 벌레(모기)를 꺼낸 사건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이후 에릭 레이몬드는 그의 저서 〈The New Hacker's Dictionary〉에서 '그 벌레가 해군에 여러 해 동안 전시되었고, 지금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밝혀 버그를 세상에 널리 소개하였다.
이와 같이 진공관 컴퓨터 시대부터 산업적 또는 전기적 오동작을 의미하는 데 사용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컴퓨터 하드웨어 문제를 의미하기도 한다. 프로그램 사용자가 오류를 미리 찾아 수정하는 것을 디버깅(debugging)이라 하며, 디버깅은 프로그램의 개발 시작단계부터 완료될 때까지 계속해서 이루어진다. 하지만 제품이 출시된 후나 베타 테스트 기간 중에도 버그는 여전히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여러분이 이용하시면서 생기는 버그들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많이 발견해주시는 분께는 저희가 선정해서 소정의 선물도 제공이 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지원팀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닌텐도 DS라고 합니다... 이 이벤트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아마 안정화가 되기까지 계속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엔플러그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이것은 어떤 서비스인지, SNS기반이고 웹2.0이고 하는 개념이 많이 나와있지만 정작 실제로 사용하려는 유저분들은 사이월드를 많이 떠올리셨을겁니다.
형용준사장님이 같이 주도하는 사업이니만큼, 싸이월드2라는 명칭으로까지 소개되었으니까요
일단, 간략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메신져를 하거나, 사내메일을 쓰거나, 포털의 메일링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무언가가 필요할때, 무언가를 가지고 있을법한 내 친구를 통해, 또는 그런 지인, 동료를 알고있는 친구들을 통해 우리는 "이것 좀 줄 수 있을까? 좀 넘겨보지?" 라는 부탁을 하고 답변을 받게됩니다.
그럼 그 부탁을 받은 친구들은 자신의 직장동료를 통해서, 아니면 메신저나 전화번호상의 친구들에게 요청을 하게됩니다. 물론, 모든 요청을 해결해주는 친구를 가지신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겠죠?!
하지만, 이러한 나와 친구들의 노력은 내가 아는 사람이기에 또는, 친구의 아는 사람이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신뢰"를 기반으로 하게됩니다.
이러한 인맥을 소셜네트워크안에서 디지털로 구체화한 것이 SNS2.0TM 이며 '친구'라는 1단계가 아닌 '친구의 아는사람'을 통해 최대 6단계(Six Degree of Separation)까지 진행시키는 SNS2.0TM 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정보(파일형태)의 유통 및 검색을 지원하고, 개인의 디지털 디바이스에 유무선으로 접속하여 항상 개인의 정보를 이용,소통할 수 있는 기술적 장치로 개인자원 관리 PRP(Personal Resource Planning)를 지원합니다.
조금은 생소하고 어려운 말일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서비스의 철학이라면 거창할 수 있겠지만, 제가 조금더 쉬운 말로 풀어본다면 내 친구의 애인 친구의 친구의...이런식으로 우리는 얘기들을 자주하죠? 그럼, 그 얘기를 하는 사람은 정말 대단하구나 또는, 친구 정말 많다..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엔플러그의 블로그담당을 맡게된..jeff입니다. 저를 말씀드리자면 엔플러그에 뒤늦게 투입되어 디자인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엔플러그의 블로그는 이곳으로 운영될 것이며, 엔플러그 이용시의 문의,이용가이드,버그등의 사항은 댓글로서 달아 주셨으면 합니다.
내부적으로 현재 그동안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요청해주셨던 궁금사항이나 버그들은 충분히 반영하여 스케줄에 따른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엔플러그팀 구성원에게 따뜻한 용기의 댓글을 주셨으면 하는게 저희 팀의 바램이며, 질책,원망등의 댓글은 앞으로 엔플러그의 발전을 위해서 채찍질이라 생각하고 더욱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