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텔(www.nplugs.com 대표김형열)은 모바일 서비스 및 모바일 방송 전문 기업이다. 그 동안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져 왔던 유무선 연동 SNS 2.0 서비스인 ‘엔플러그’서비스를 2007년9월 공식 출시, 모바일 업계에 새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유무선 연동 SNS 2.0 서비스란 친구의 친구의 친구 같이 6단계를 거치면 모두가 지인이라는 ‘6단계 분리이론’을 통해 각 단계의 지인들이 PC 와 핸드폰 같은 이동형 단말기 안의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양방향으로 공유하고 전달 및 요청할 수 있는 PRP(Personal Resource Planning) 개념이 적용된 것. 옴니텔의 엔플러그는 SNS2.0 을 유선과 무선에 동시 적용한 최초의 서비스이다.

엔플러그는 핵심 엔진을 제공하고 프로젝트 관리 및 서비스 기획, 모바일 버전 개발은 옴니텔이 맡았다. 또 서버인프라와 네트워크는 씨디네트웍스가, 한글과컴퓨터는 모바일상에서 PC문서를 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엔플러그는 모바일용(VM 또는 WAP)과 PC용으로 나뉘며 LG텔레콤이 첫 서비스를 시작했다. 조만간 KTF와 SK텔레콤에서도 서비스된다.

특히 올해 연말 일본과 중국 서비스 런칭을 통해 국내 핸드폰 사용자가 해외의 핸드폰 사용자와 핸드폰을 통해 이미지, 동영상, 문서, 음악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미 현지 파트너가 선정된 상태여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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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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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러그가 2007 제7회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1차 서류심사에 신청된 590 여개 업체중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대상(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주  최 : 한국일보

 *  원 : 정보통신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기술표준원

 *  찬 : 정보통신연구원, 소프트웨어진흥원, IT벤처기업연합회, 한국여성벤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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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19일 예정되어 있었는데, 보다 많은 항목을 업데이트 하다 보니 하루 늦어졌습니다.
일정 늦춰진 점에 대해 사과 말씀 드립니다.

오늘 저녁 8시~9시 경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다행히 서비스 중단 등 사용의 불편을 드리는 일은 없도록 하였습니다.
공지드린 시간 이후 로그인 하시면, 자동 업데이트 됩니다.

개선될 내용은
1. 주소록 추출 기능 강화
- 기존 아웃룩 연락처에서 보낸편지함의 이메일 추출 추가
- 아웃룩 익스프레스 주소록 추출 추가
- 아웃룩, MSN 등 주소록 추출 시, 선택하여 가져올 수 있도록 기능성 추가
- 주소록 추출 시, 속도 개선

2. 초대 기능 추가
- 엔플러그 회원에게도 1촌 초대 메일 발송
- 미니의 주소록에서 그룹, 다중 선택 초대 기능 추가

3. 1촌 대상 기능 추가
- 1촌 내 그룹 대상 SMS 보내기 / E-mail 보내기 기능 추가

4. 주소록 대상 기능 추가
- 주소록 내 그룹 대상 1촌 초대 / SMS 보내기 / E-mail 보내기 기능 추가

남겨주신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패치 작업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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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플러그
SNS시장 국산 vs 외산 대격돌

차세대 인터넷 트렌드로

국내업체 장악에

세컨드라이프 등 다국적社

한국형 내놓고 대공세

국내 소셜네크워크 서비스(SNS)시장을 두고 토종과 외국업체가 한판 대결을 벌인다.

SNS란 사진, 일기, 메시지, 블로그 등을 이용, 인터넷에서 사회적관계를 맺는 서비스. 자신만의 사이버공간에서 지인들과 교류하는 SNS는 일상의 일부분이 될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 SNS시장은 1세대 세이클럽, 아이러브스쿨, 다모임을 거쳐 싸이월드의 ‘대박신화’로 정점에 올랐다. 최근에는 싸이월드의 뒤를 이어 2세대 SNS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외국 주요업체들도 가세, 국내시장을 둘러싼 일전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내시장은 토종이 수성= 올초 붐을 이룬 국내 2세대 업체로는 미투데이, 플레이톡 등 마이크로블로그 등이 있다.

최근 대학생들을 겨냥한 피플투, 휴토리 등이 서비스에 들어갔다. 안철수연구소 사내벤처인 고슴도치플러스도 최근 SNS ‘아이디테일’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이들은 ‘사교’에 초점을 맞춘 관계형 SNS. 특정 직업과 비즈니스인맥 등에 중점을 둔 비즈니스형 SNS로는 링크나우, 플랜다스U, 엔플러그 등이 있다. 이중 링크나우는 인맥소개 수수료로 수익을 내는데 성공한 미국의 링크드인을 그대로 벤치마킹했다.

3D가상현실세계인 세컨드 라이프를 모방한 아지트로, 퍼피레드 등도 나왔다. 기성업체의 수성도 만만찮다. 싸이월드는 3차원(3D)로 만든 서비스를 내년 봄 새롭게 선보인다. 1세대 SNS 세이클럽도 한단계 진화된 서비스로 반전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군침 삼키는 외국업체= 외국업체들의 공세도 거세다. 국내시장은 인터넷문화에 개방적인 사용자들이 많은만큼 시장 가능성이 크기 때문.

국내에서 유독 맥을 못추던 세컨드라이프는 오는 23일 한국형서비스를 내놓고 공략에 나선다.

최근 한국지사를 설치한 마이스페이스도 다음달 중 동영상, 사진 등을 특화한 한글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마이스페이스 한국지사는 아태지역을 총괄하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출신 이성씨가 맡아 사실상 아태지역 본부역할을 할 전망이다.

스웨덴의 SNS인 엔트로피아 유니버스도 국내 진출을 위해 서비스 제휴업체를 물색 중이다. 내년 봄 정식서비스가 목표다. 이들 업체들이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내년초에는 토종과 외산 등 8~9개 서비스가 격전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패권은 누구 차지?= SNS가 이처럼 각축장이 된 이유는 블로그, 카페, 이메일 등 인터넷서비스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소통’과 ‘연결성’을 잘 살린 사업 모델이기 때문. 이에 업계에서는 SNS를 ‘대를 이어갈’ 인터넷 트렌드로 꼽고 있다.

그러나 외국업체들의 성공여부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다. 토종 SNS들은 한국적 정서에 맞췄다는 강점을 내세우고 있다.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트위터’의 서비스 모델을 차용한 미투데이, 플레이톡 등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서비스를 내놨다. 즉 SNS의 성공조건으로 토착형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가 필수라는 얘기다.

업계 관계자는 “SNS 특성상 민족성, 사회문화가 강하게 반영될 수 밖에 없고 이같은 이유로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이 되는데 번번이 실패해왔다”며 “한국의 싸이월드, 일본의 믹시, 미국의 마이스페이스 등 대표 토종들이 각 지역에서 철옹성을 구축한 것도 이같은 이유로 외국업체에는 쉽지 않은 시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선영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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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3차 패치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19일 다음주 월요일에 또 한번 업그레이드된 엔플러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개선될 내용은

1. Outlook의 보낸편지함에서 이메일 주소록 추출

2. Outlook express의 주소록 추출

3. 주소록 importing 시간 단축

4. 주소록/일촌의 멀티 선택에 따른 기능성 수행

5. 각종 보안 소프트웨어의 필터링 해결


다음번 패치에서는 더욱 보강된 주소록을 소유할 수 있고,

그 인맥들을 복수 선택하여 초대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문제는 현재 최적화 상태로 서비스 하고자,

이번 패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계속 비스타 문제를 해결중에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자세한 일정은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번 패치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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