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LS(New Industry Leaders Summit) 란 일본의 신사업(IT 벤처) 을 대표하는 CEO들의 침목 및 사업 발표를 위한 Private Forum으로서 보통 이곳에 초대 받는 것만으로도 그 사업성이나 위치를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통 약 300명의 CEO들이 모이며 참가비만 기백만원에 달하는 포럼이다.
이번에 엔플러그 서비스에 대해 초대를 받아 옴니텔의 김형렬 대표, 김용훈 본부장과 지윤성 부장 그리고 싸이월드 창업자로 유명한 형용준 사장이 발표를 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 포럼을 통해 일본에서의 엔플러그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사를 만나게 되었다.
엔플러그는 2007년 말 일본과 중국의 이통사업자들과 공동 작업을 통하여 런칭 할 예정이며 그렇게 되면 한중일을 유선과 무선으로 동시에 묶는 6촌 SNS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런칭하게 되는 것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